오늘N 이맛에산다 자두 택배 주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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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N 이맛에산다 자두 택배 주문 예약
[이맛에산다] 뜨거운 게 좋아! 열정 부부의 여름
오늘의 주인공을 찾아간 곳은 경상북도 칠곡군! 벌써부터 불볕 같은 더위로 폭염 경보까지 내린 이곳에 오매불망 수확만을 기다리는 자두 농장이 있다.
바로 귀농 6년 차 박일상(46) 김지희(43) 부부의 농장! 원래는 도시에서 전업주부와 기계 제조 회사 직원으로 일했다는 두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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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혼자 농장을 떠안게 된 시어머니의 부탁으로 귀농을 결심했다. 23,140m2(7천 평)밭에서 익어가는 후무사, 피자두, 대석, 추희! 특히 7월에 맛보는 후무사는 어른 주먹만 한 크기를 자랑하며 새콤달콤 아삭한 맛이 일품이라고. 아내 앞에서 늘 믿음직스럽고 책임감이 넘친다는 남편. 그 책임감은 다른 것으로도 확인할 수 있으니, 바로 당도 측정기! 일일이 자두를 하나씩 찍어보며 일정 당도 이상의 자두만을 수확한다는 일상 씨. 그 옆에는 더 정확하게 직접 맛을 보며 당도를 확인하는 아내가 있다. 잔소리를 하면서도 제일 달콤하게 익은 자두를 건네는 남편에 지희 씨는 모른 척 또 자두를 한입 가득 베어 문다고. 더울수록 자두는 더욱 달콤하게 익어간다지만 그만큼 사람이 힘들다는 칠곡의 여름. 옷이 흠뻑 젖도록 농장을 돌아다니다가도 아내가 해주는 등목 한 번이면 온몸이 다 짜릿해진다는 일상 씨. 뜨거운 여름이 가장 행복하다는 부부의 새콤달콤한 자두 농장을 함께 만나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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